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행위
사실은 그냥 우성이 '비디오 게임'을 부르는 말
ex) 집 가서 오락하고 싶다
한가할 때는 할만한 오락을 몇시간 째 찾아도 안보인다.
근데 꼭 바쁠 때 재밌는 오락을 발견해 스스로를 난처하게 만든다.
(우성은 2025년에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하나, 같은 해 GTA6가 출시된다는 소식에 많이 난감한 상태)
(진짜 어캄. 왜 하필 진짜)
작년(2023년)에는 '젤다의 전설' 신작이 '학기말 발표' 시기와 겹쳐 곤욕을 샀다.
우성은 위 단어를 위한 기계로 플스5, 닌텐도 스위치, 오큘러스 퀘스트2를 보유 중이다.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놀아야겠다!" 하면 만나는 사람
우성이 시간이 요~만큼만 생겨도 만나러 가는 사람
특히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친구 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든다.
(그 친구로부터 "니네 집에 좀 가라"라고 핀잔을 자주 듣지만 신경 안쓴다.)
'언제까지 이렇게 자주 볼 수 있을까'하며 벌써부터 아쉬운 사람
영상을 기반으로 제작된 예술 (아마도..?)
'우성의 중얼중얼 사전' 이전부터 '정의'를 고민해왔던 것
한 때 우성이 오랜 기간 마음을 두었던 것
하루에 2편씩도 보러 극장까지 가게 만들었던 것
그래놓고 요새는 거의 안보는 것
듄2 아직도 안 봄
언젠가는 다시 만들기로 마음 먹은 것
(별명처럼 따라오는)'종합예술'이 아니라고 믿는 것
사람의 음성을 글로 표현한 대표적인 의성어
(그 중에서도 뒷부분)
우성이 html에 대충 적어놓은 텍스트에서 미쳐 지워지지 못한 부분
본의 아니게 피읖위키까지 등제된 단어
'우성의 중얼중얼 사전' 중간중간에 박혀있는 하트 그림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 등장한 표현
'제제'의 고운 마음을 비유하는 단어
우성은 이 단어가 등장하는 단락을 읽을 때마다 눈물이 고인다고 한다.
ㅠㅠㅠㅠㅠ
그래서 우성이 엄청나게 좋아하는 단어
우성의 인스타 작업계정 'hehasaheartofgold'의 아이디를 여기서 따왔다.
띄어쓰기가 없어 아무도 문장인지 모른다.
생명과 환경을 해치지 않는 식문화이자 생활 방식
우성이 오래 전 "나는 절대 못할 듯"이라며 염두조차 안해본 것
(그러다 군대에서 '취사병'으로 복무하며 생각이 바뀌어버린)
우성은 페스코 생활을 어느덧 만 3년 째 유지중.
이따금 술자리에선 설명하기도 버거워 차라리 불참하게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