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저는 오랜 시간 영화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중학생때부터 군대를 전역할 때까지 제 꿈은 영화감독이었고
몇 작품은 크고 작은 영화제에서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에도 저는 영화보다 게임이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