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콘솔 게임을 접했지만 더욱 많은 애정을 쏟은 분야는
바로 ‘플래시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소위 ‘자작 플래시’라 불리우는
개인이 제작한 플래시를 좋아했습니다.
('선생님 안볼 때 춤추기'를 모르는 제 또래는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