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하게는 드디어 저를 대변해주는 어른을 만난 듯 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과 이야기가 유치한 투정, 과몰입이 아니라
정말로 가치있는 무언가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누군가에게 게임 영업하기도 편해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