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불 예술 모임'은 2025년 1월에 결성된 작업 공유 모임입니다.
매주 화요일(개인 일정에 따라 유연하게 변동됩니다.)마다 모여 한 주 동안의 작업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나눕니다.
구성원으로는 리강, 수, 오늘이, 우성 총 4명이며 게스트가 함께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모임의 의의는 사소하더라도 꾸준히 작업하는 태도와 마감을 준수하는 감각을 기르는 것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임에서 나누는 작업의 형태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고, 그것의 퀄리티는 주된 논의 대상이 아닙니다.
모임 이름의 '지옥불'은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채택한 단어로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지불모'라는 약칭으로 더 많이 언급됩니다.